• Read
  • 맥도날드도 빈티지 숄더백…피스마이너스원, 협업 굿즈

  • 2026-09-18
[맥도날드 제공]
[맥도날드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한국맥도날드가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과 손잡고 한정판 굿즈 3종을 선보인다.

18일 맥도날드에 따르면 이번 협업은 한국의 주도로 아시아 13개 마켓에서 전개되는 대규모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번 굿즈는 오는 28일부터 전국 맥도날드 매장 내 카운터에서 판매한다. 캠페인 메뉴 버거 세트 1종 구매 시 굿즈 1종을 구매할 수 있다. 수량은 1인당 1개로 제한된다.

굿즈는 맥도날드 빈티지 캡, 맥도날드 숄더백, 맥도날드 핀세트 등 총 3종이다. 맥도날드를 상징하는 요소들과 피스마이너스원의 디자인을 접목했다.

‘맥도날드 빈티지 캡’은 캠페인 모델 지드래곤의 ‘Too Bad’ 뮤직비디오에 등장했던 80년대 미국 맥도날드 유니폼 모자를 재현한 제품이다.

‘맥도날드 숄더백’은 맥도날드의 골든 아치 로고와 피스마이너스원 로고를 나란히 배치했다.

‘맥도날드 핀세트’는 맥도날드의 약자 ‘McD’를 하트 모양으로 재해석한 ‘McD 하트핀’, 피스마이너스원의 상징인 데이지 꽃 중앙에 맥도날드 참깨 빵 요소를 더한 ‘데이지 꽃 핀’, 맥도날드 후렌치 후라이에 피스마이너스원 고유의라인을 넣은 ‘후렌치 후라이 핀’이 포함된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한국의 주도로 아시아 13개 마켓에서 전개되는 이번 캠페인의 의미를 살려, 피스마이너스원과 협업을 진행한다”고 소개했다.


gorgeous@heraldcorp.com

관련기사

Most Read Sto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