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더본코리아의 우동·덮밥 전문점 역전우동0410이 자사 브랜드 새마을식당과 협업해 신메뉴 ‘열탄제육덮밥’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열탄제육덮밥’은 새마을식당의 시그니처 메뉴 ‘열탄불고기’ 특제소스를 더한 제육볶음을 밥 위에 담아 완성한 덮밥 메뉴다. 돼지고기 앞다릿살을 사용하고, 특제소스의 감칠맛과 불향을 더했다. 여기에 파와 김 가루, 달걀후라이를 고명으로 올렸다.
신메뉴는 특수 매장을 제외한 전국 역전우동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역전우동 관계자는 “익숙한 제육덮밥에 색다른 풍미를 더하고자 새마을식당의 열탄불고기 특제소스 노하우를 접목해 역전우동만의 덮밥 메뉴로 선보이게 됐다”며, “연기 향과 감칠맛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제육 덮밥”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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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6.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