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스테이크하우스 ‘더 마고 그릴(The Margaux Grill)’이 세계적인 와인 전문 매체 와인 스펙테이터(Wine Spectator)가 주관하는 ‘2026 Restaurant Awards’에서 ‘Best of Award of Excellence’를 수상했다. 7년 연속 수상이다.
Wine Spectator Restaurant Awards는 전 세계 레스토랑의 와인 프로그램을 평가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와인 어워드다. 와인 리스트의 깊이와 다양성, 음식과의 조화, 와인 서비스의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특히 ‘Best of Award of Excellence’는 폭넓고 깊이 있는 와인 셀렉션과 수준 높은 와인 프로그램을 갖춘 레스토랑에 수여한다.
더 마고 그릴은 약 900종, 4000병 규모의 세계 희귀 와인을 보유했다. 김덕주 헤드 소믈리에는 2015년부터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와인 프로그램을 이끌어 왔다.
김덕주 더 마고 그릴 헤드 소믈리에는 “와인은 단순한 음료를 넘어 요리와 공간, 그리고 고객이 경험하는 특별한 순간을 완성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세계적인 수준의 와인 컬렉션과 세심한 페어링, 전문적인 소믈리에 서비스를 통해 차별화된 럭셔리 미식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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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4.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