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동서식품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8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전용사 초청 오찬 및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동서식품 직원들은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했다. 지정된 묘역의 묘비를 닦고 주변 잡초를 제거하는 등 묘역 정화 활동을 했다. 참전용사 어르신 100분과 함께 현충탑을 참배한 뒤 오찬도 진행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상훈 동서식품 과장은 “참전용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직접 전하고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서식품은 매월 실시하는 직원 봉사활동 외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 복지단체들에 5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6월에는 혹서기를 앞두고 취약계층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8000만원을 기부했다.
gorgeous@heraldcorp.com
Most Read Stories
REAL FOODSPREMIUM
MARKET TRENDS
October 14.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