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평택의 뉴욕 스테이크하우스 BLT 스테이크가 여름 코스 인 ‘아트 오브 BLT(The Art of BLT)’를 선보인다고 18일 전했다. 오는 8월 30일까지 한정 운영한다.
이번 코스는 런치, 디너, 그리고 2인 기준의 쉐어링 브런치까지 다양한 형태로 구성된다. 런치 코스는 레몬 그릭 요거트 샐러드와 토마토 가스파초로 시작한다. 메인으로는 미국산 프라임 진갈비가 제공된다. 추가 금액 지불 시 국내산 한우 1++ No.9 안심으로 변경할 수 있다. 디저트는 갸또 드 시트롱이 나온다. 가격은 1인 8만원이다.
디너 코스는 런치 구성에 민어 요리를 추가했다. 메인으로는 국내산 한우 1++ No.9안심이 제공된다.추가 금액 지불 시 드라이 에이징 국내산 한우 1++ 채끝으로 변경할 수 있다. 가격은 1인 16만원이다.
주말 및 브런치 다이닝을 위한 ‘쉐어링 브런치’는 2인 기준으로 운영한다. 치킨 시저 샐러드와 그릴 베이컨을 시작으로, 메인으로 드라이 에이징 프라임 채끝을 제공한다. 추가 금액 선택 시 드라이 에이징 프라임 포터하우스로 바꿀 수 있다. 디저트로는 그레페 수플레가 제공된다. 가격은 2인 기준 26만원이다.
gorgeous@heraldcorp.com
Most Read Stories
REAL FOODSPREMIUM
MARKET TRENDS
October 14.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