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바이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럭셔리 다이닝 시리즈’ 세 번째 에디션의 미식 여정을 선보였다.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다.
이번 시리즈는 ‘테이블 너머(Across the Table)’를 주제로 셰프들이 주방을 벗어나 손님과 직접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해된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중화권 제외) 럭셔리 부문 및 싱가포르 지역 총괄 부사장 오리올 몬탈(Oriol Montal)은 “올해 럭셔리 다이닝 시리즈는 함께 나누는 식사 속에서 이야기가 펼쳐지고 풍미가 여운을 남기며 교감이 깊어지는, 다이닝의 정서적 본질을 조명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올해 ‘테이블 너머’ 미식 경험은 몰디브를 제외한 주요 참여 목적지에서 모엣 헤네시(Moët Hennessy)와의 협업한다. 샴페인, 와인, 스피릿 페어링을 더해 완성된다.
올해 시리즈는 JW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 리조트 & 스파(JW Marriott Phu Quoc Emerald Bay Resort & Spa), 더 나카 아일랜드, 럭셔리 컬렉션 리조트 & 스파, 푸켓(The Naka Island, a Luxury Collection Resort & Spa, Phuket), 더 세인트레지스 몰디브 봄물리 리조트(The St. Regis Maldives Vommuli Resort), 만다파, 리츠칼튼 리저브(Mandapa, a Ritz-Carlton Reserve), 리츠칼튼 교토(The Ritz-Carlton, Kyoto) 에서 순차적으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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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4.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