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는 ‘여름 특선 보양식 뷔페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2일 전했다. 오는 13일부터 8월 30일까지 호텔 20층 뷔페 레스토랑 ‘푸드 익스체인지’에서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전통 보양식부터 세계 각국의 여름 보양 메뉴까지 구성했다. 여름철 대표 보양 메뉴인 인삼 전복죽과 민어 지리탕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셰프가 즉석에서 선보이는 양다리 구이와 LA갈비, 양 어깨살 구이, 채끝, 새우구이 등 라이브 그릴 메뉴가 준비된다. 전복과 참소라, 대게, 딤섬 3종 등 스팀 메뉴도 있다.
팔진두부, 아티초크 피자, 광어 아쿠아파짜, 한방 갈비찜, 카이센 세비체, 장어 후토마키 등 다양한 글로벌 메뉴도 맛볼 수 있다.
식사 후에는 크림치즈 망고 쇼트 케이크, 우베 망고 롤케이크, 트로피컬 크림치즈 베린느, 망고 푸딩 등이 제공된다.
‘푸드 익스체인지’의 뷔페 프로모션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운영한다. 런치(오후 12시 - 2시 30분)와 디너(오후 6시 - 9시 30분)로 구성ㅇ다. 가격은 성인 1인 기준 1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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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4.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