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건강음료 전문기업 티젠(TEAZEN)이 고단백 셰이크 ‘요밀(YO! MEAL) 팥빙수맛’을 대용량 원통형으로 선보인다고 29일 전했다. 오는 31일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처음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올해 초 ‘요밀 팥빙수 맛’ 파우치형 출시 이후 소비자들의 대용량 요청을 반영해 기획됐다. 기존 45g 파우치 기준 14회 분량을 담은 630g 대용량 제품이다.
‘요밀 팥빙수 맛’은 팥빙수 맛을 단백질 쉐이크로 구현했다. 국내산 팥과 콘플레이크를 활용했다.
1회(45g) 섭취 기준 단백질 20g과 식이섬유 7g을 함유한 고단백, 고식이섬유 제품이다. 여기에 포스트바이오틱스를 추가했고 트랜스지방은 뺐다. 소화와 흡수가 빠른 동물성 단백질(농축유청단백질)과 유당이 없는 식물성 단백질(분리대두단백질)을 함께 배합했다.
티젠 관계자는 “고물가에 확산하고 있는 ‘조금 더 싸게, 오래 먹자’는 소비 심리를 반영해 ‘요밀 팥빙수맛’ 대용량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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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4.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