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도쿄 스시 레스토랑 ‘스시 미타니’의 뉴욕 지점 ‘미타니 뉴욕(MITANI New York)’이 롯데뉴욕팰리스(Lotte New York Palace) 1층에 문을 열었다.
28일 롯데호텔에 따르면 롯데뉴욕팰리스는 ‘미타니 뉴욕’을 통해 글로벌 미식 콘텐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뉴욕 럭셔리 호텔 시장에서 차별화된 다이닝 경험을 제안할 계획이다. 뉴욕 지점에서도 미타니만의 스시와 주류, 티 페어링이 어우러진 차별화된 다이닝 경험을 선보인다.
미타니 뉴욕은 각각 6석 규모의 스시 카운터를 갖춘 두 개의 독립된 다이닝룸으로 운영된다. 하루 운영 좌석 수를 제한해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1882년에 건립된 롯데뉴욕팰리스는 맨해튼 미드타운 중심부에 있는 럭셔리 호텔이다. 총 909개 객실과 20여 개의 연회장을 갖추고 있다.
롯데뉴욕팰리스 관계자는 “‘미타니 뉴욕’을 통해 글로벌 고객들이 일본 정통 스시 문화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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