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베이커리 유통 기업 베이크플러스가 엘런바허의 애플 크럼블 케이크를 출시한다고 27일 알렸다.
엘렌바허의 애플 크럼블 케이크는 과일 함량 63%의 사과 필링과 사과 조각을 넣고, 여기에 글레이즈를 더했다. 지름 28cm의 대형 사이즈다.
애플 크럼블 케이크는 냉동 완제품 형태다. 12조각 구성이다.
이보미 베이크플러스 부장은 “기존 크림 케이크와 차별화된 과일 중심의 구성으로, 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라며 “어떤 업장에서나 손쉽게 제공할 수 있어 5월 시즌 메뉴로 적합할 것”이라고 전했다.
엘런바허는 독일의 케이크 브랜드다. 전 세계 40개국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베이크플러스를 통해 유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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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4.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