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로비 라운지 카페 ‘갤러리’가 성큼 다가온 여름을 맞아 오는 5월 16일부터 새로운 빙수 2종을 선보인다.
매년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망고 빙수’는, 이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고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올해의 ‘망고 빙수’는 시원한 우유 얼음 위로 달콤한 생망고 슬라이스가 얹어진다. 망고 슬라이스 속의 얼음 사이사이에는 달콤한 망고 맛 보바(타피오카)가 숨어있어 씹는 재미를 더한다. 망고 위로는 패션프루츠를 갈아 만든 소스가 들어있으며, 기호에 따라 같이 서빙되는 팥과 연유 또한 같이 곁들여 먹을 수 있다.
올여름, 망고빙수와 함께 ‘갤러리’에서 맛볼 수 있는 새로운 빙수는 ‘말차 빙수’이다. 일본 교토 우지 지역에서 재배된 우지 말차가 사용된다. 우지 말차는 녹차 특유의 떫은 맛이 적어 세계 최상급 말차로도 잘 알려져 있다. 빙수 안에는 말차 아이스크림도 숨어 있어 말차의 쌉싸름한 매력과 아이스크림 및 연유의 달콤함을 즐길 수 있다. 빙수와 함께 말차 양갱, 팥 그리고 모찌 토핑을 취향에 맞게 함께 곁들일 수 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갤러리의 ‘망고 빙수’와 ‘말차 빙수’의 금액은 각 5만 5000원(세금 포함)이며, 자세한 문의는 호텔의 대표 전화 및 웹사이트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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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