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신세계L&B가 운영하는 주류 전문 매장 와인앤모어가 신세계그룹의 쇼핑 축제 쓱데이를 맞아 ‘2026 쓱데이 장터’를 진행한다고 26일 전했다. 오는 30일부터 11월 5일까지 7일간 열린다.
이번 행사는 프리미엄 와인 묶음 세트 할인, 프랑스 명품 와인 한정 수량 판매, 인기 위스키 할인 등 네 가지 주요 행사로 구성된다.
이번 쓱데이 장터의 대표상품은 ‘G7 셀리브레이트’다. 행사 기간 4740원에 판매한다. G7은 칠레에서 7대째 와인을 생산해 온 페드레갈 가문과 와인메이커 파스칼 마티, 신세계L&B가 함께 선보인 와인 브랜드다.
묶음 세트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프레스티지 샴페인 세트는 세 가지 구성으로 한정 판매한다. ‘루이 로드레 크리스탈 2016’과 ‘살롱 2015’를 함께 구성한 세트는 249만원, ‘볼랭져 R.D 1996’과 ‘돔 페리뇽 P2 2008’ 세트는 179만원에 선보인다. ‘니콜라스 푀이야트 팔므 도르 브뤼 2009’와 ‘떼땅져 꽁뜨 드 상파뉴 2011’로 구성한 세트는 69만 9000원이다.
나파밸리 컬트 와인 세트는 ‘쉐이퍼 힐사이드 셀렉트 2019’와 ‘조셉 펠프스 인시그니아’를 묶어 99만원에 제공한다.
신대륙 와인 특가 세트도 마련했다. ‘쉐이퍼 원 포인트 파이브’, ‘까테나 자파타 아르헨티노 말벡’, ‘코노수르 오씨오’ 등 세 가지 와인으로 구성했으며, 판매가는 38만9000원이다.
나파밸리 화이트 와인 세트는 34만9000원에 판매한다. ‘샤또 몬텔레나 나파밸리 샤도네이’, ‘쉐이퍼 레드 숄더 랜치 샤도네이’, ‘로버트 몬다비 에스테이트 퓌메 블랑 오크빌’ 등 세 가지 상품을 구성했다.
프랑스 명품 와인도 한정 수량으로 할인 판매한다. 주요 상품은 ‘샤또 라피트 로칠드 2023’ 과 ‘샤또 마고 2021’은 각 99만9000원, ‘샤또 무똥 로칠드 2023’ 89만9000원, ‘샤또 오브리옹 2023’ 84만9000원이다.
위스키 할인 행사도 열린다. BTAC (Buffalo Trace Antique Collection)는 버팔로 트레이스 증류소의 위스키 컬렉션이다. ‘더블유 엘 웰러’, ‘조지 티 스태그’, ‘올드 립 밴 윙클 10년’ 등 한정 수량으로 판매를 진행한다. ‘글렌모렌지 시그넷’은 29만9000원, ‘히비키 하모니’는 13만 90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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