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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어트 시작은 식탁이 아닌 주방”…체중감량법 TOP 5

  • 2017-02-11

[리얼푸드=육성연 기자]다이어트는 장기간 할수 있는 방법이어야 한다. 극단적인 식생활 개선의 요구는 대부분 얼마 못가고 보상심리로 더 많은 음식을 먹기 쉽다.

최근 미국의 폭스뉴스는 ‘체중 감량법 톱 5’를 소개하면서 체중감량이 시작되는 곳은 식탁이나 식료품가게가 아니라 주방이라고 했다. 크키가 작은 접시를 선택하고, 아침 메뉴로 베이글 대신 계란이나 귀리, 과일 등을 선택하는 것이 체중감량에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다음은 ‘폭스뉴스’가 추천한 효과적인 체중 감량법 5가지이다.

1. 접시의 반은 과일이나 채소로 채운다   항상 먹는 음식의 절반을 과일이나 채소로 섭취하는 방법이다. 풍부한 영양성분을 섭취할뿐 아니라 체중감소에도 효과적이다. 저녁 식사 접시의 절반을 과일ㆍ채소로 채우는 ‘반 접시’ 규칙은 칼로리를 일일이 계산하거나 영양 성분표를 분석할 필요도 없다. 맛이 있는 채식 요리법이 많이 나와있으므로 큰 어려움은 없다.    2. 아침에 계란을 먹는다

아침에 계란을 먹으면 포만감이 높아져 불필요한 간식을 줄일수 있다. 계란은 고단백 식품이며 다양한 필수 영양소가 들어 있다. 베이글, 머핀 등 덜 건강한 아침 대신 계란은 체중감량과 건강유지에 효과적이다.   3. 수분이 높은 음식을 섭취한다 물은 음식물의 소화, 흡수를 돕고 노폐물을 씻어주며 칼로리 조절 등 우리 몸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물의 이로운 점을 높이고 포만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수분 함량이 높은 사과ㆍ키위ㆍ셀러리ㆍ오이 등의 과일ㆍ채소를 섭취하면 좋다.   4. 식사법에 큰 변화를 주지 않는다

다이어트를 위해 극적으로 식단을 모두 바꾸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다. 이보다는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료 피하기, 설탕범벅인 시리얼을 건강한 제품으로 바꾸기, 흰빵 대신 통곡빵을 먹기 등 작은 변화가 오히려 성공확률이 높다. 처음에는 시시해 보이지 몰라도 시간이 지나면 확실한 효과가 나타난다.  5. 저녁식사 후 치아를 닦는다 저녁 식사후 이를 닦으면 간식의 유혹에서 벗어나기 쉬워진다. 단 식사 직후 이를 닦으면 치아를 마모시킬수 있기 때문에 조금의 시간 차를 두는 것이 좋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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