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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가지 병 고쳐준다는 ‘만병초’, 사실은 독초?

  • 2016-11-25

[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만 가지 병을 치료해준다는 만병초를 아시나요? ‘5~10개의 잎사귀를 물 두 되에 넣고 끓인 뒤 식후에 마시면 정신이 맑아지고 정력이 좋아진다’, ‘말기 암 환자의 통증을 덜어준다’, ‘무좀, 습진 등의 피부병 치료에 좋다’ 등, 다양한 질병에 효험이 있다고 해 담금주나 차를 만들어 섭취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만병초는 외려 몸에 독이 되는 약초입니다. 왜일까요? ‘리얼푸드’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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