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그레닉스가 운영하는 베이커리점 빌리엔젤의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가 홍콩 시장에 첫 진출한다고 27일 전했다.
이번 수출은 삼성 웰스토리를 통해 성사됐다. 삼성 웰스토리는 현지 시장 분석부터 유통 채널 확보, 물류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지원했다.
빌리엔젤 ‘두바이 쫀득 쿠키’는 올해 초 출시 1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30만 개를 돌파했다.
곽계민 그레닉스 대표는 “홍콩 수출을 통해 빌리엔젤의 제품력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삼성 웰스토리와의 상생 협력을 통해 K-디저트를 세계 시장에 알리는 데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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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6.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