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평택 호텔의 ‘타볼로 24(Tavolo 24)’ 레스토랑은 가정의 달 뷔페 프로모션을 연다고 14일 전했다.
주중(목,금)에는 ‘메디테리언 뷔페(Mediterranean Buffet)’를 오는 30일부터 9월 25일까지 디너 뷔페로 운영한다. 신선한 채소와 허브 중심의 지중해 메뉴가 특징이다.
대표 메뉴로는 판자넬라 브레드 샐러드와 쿠스쿠스 샐러드, 참치 파스타 샐러드, 안티파스토, 라따뚜이, 단호박 그라탕 등이다. 여기에 양갈비와 방목 삼겹살 그릴, 전복과 새우, 라이브 쌀국수와 우동, 사시미와 스시도 선보인다.
주말(토,일,공휴일)에는 6월 7일까지 ‘스프링 피스트(Spring Feast)’ 뷔페를 운영한다. 봄 제철 식재료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들나물 비빔밥, 봄동 겉절이, 쭈꾸미 샐러드 등과 중화풍 로스트 치킨, LA 갈비 구이, 대게, 전복 등을 제공한다. 디저트는 샤인머스캣 생크림 케이크와 저당도 아이스크림 등을 구성했다.
가족 고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있다.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주말 및 공휴일 이용 고객에게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감사 메시지 카드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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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6.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