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이 IPX의 글로벌 IP ‘라인프렌즈(LINE FRIENDS)’와 협업한다고 16일 전했다.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호텔 6층 고메 카페 ‘쟈뎅 디베르(Jardin d’Hiver)’에서는 라인프렌즈 협업 메뉴를 선보인다. 6가지 맛의 소프트 아이스크림 위에 브라운 쿠키를 올린 ‘스쿱 브라운(Scoop BROWN)’, 체리 블라썸 가나슈를 채운 ‘봉봉 브라운(Bonbon BROWN)’ 초콜릿, ‘피크닉 브라운(Picnic BROWN)’ 쁘띠 케이크, 그리고 벚꽃 모양의 복숭아 요거트 케이크 위에 브라운이 올라간 ‘블루밍 브라운(Blooming BROWN)’을 준비했다. 호텔리어 핑크 브라운 키링과 블루밍 브라운 케이크는 세트 상품으로도 구매할 수 있다.
파리지앵 라운지 ‘레스파스(L’Espace)’에서는 애프터눈 티 세트 ‘레이지 브라운 르 구떼(Lazy BROWN Le Goûter)’를 통해 꽃놀이를 즐기는 브라운을 디저트와 세이보리로 만날 수 있다. 이와 함께 브라운 얼굴이 새겨진 ‘브라운 버거(BROWN Burger)’를 출시한다. 브라운 버거 역시 호텔리어 핑크 브라운 키링과 함께 세트 상품으로도 판매된다.
라인프렌즈 협업 객실 패키지 2종도 선보인다. ‘원 스프링 데이 오브 브라운(One Spring Day of BROWN)’ 객실 패키지는 럭셔리 레이크 또는 매니피크 객실 1박과 피크닉 브라운 쁘띠 케이크, 호텔리어 핑크 브라운 키링 1개, 그리고 페메종 조식 2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비 마이 리틀 브라운(Be My Little BROWN)’ 객실 패키지는 럭셔리 레이크 또는 매니피크 객실 1박과 브라운 키즈 목욕 가운, 그리고 웰컴 스낵으로 브라운과 샐리 쿠키 샌드, 건강 주스가 제공된다. 페메종 조식 성인 2인도 포함된다.
라인프렌즈 객실 패키지의 예약은 5월 28일까지, 투숙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관계자는 “한층 풍성한 봄의 분위기를 전하고자 IPX의 글로벌 IP 라인프렌즈와 협업을 기획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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