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는 개관 3주년을 맞아 ‘JW 유채 파티가잰’ 축제를 연다고 27일 전했다. 오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한다. 서귀포 바다를 마주한 JW 가든에서 열린다.
만개한 유채꽃밭을 배경으로 유명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간귀’로 활약한 현상욱 셰프 요리와 모엣 헤네시(Moët Hennessy)의 대표 로제 와인 위스퍼링 엔젤(Whispering Angel), 초콜릿 브랜드 발로나(Valrhona), 액티브웨어 브랜드 잇존어패럴(ITZON APPAREL)까지 함께한다.
올해는 개관 3주년을 기념해 ‘생일상’ 콘셉트를 더했다. 제주 지역에서 가족과 이웃이 함께 모여 음식을 나누는 전통 잔치 문화인 ‘가문잔치’에서 착안한 메뉴다. 호텔 다이닝 스타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간귀 셰프의 시그니처 메뉴와 JW 메리어트 제주 셰프들의 메뉴를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모엣 헤네시의 대표 로제 와인 위스퍼링 엔젤이 함께한다. 이와 함께 디제잉 공연, 로컬 셀러 플리마켓, 키즈 플레이 라운지(유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키즈 플레이 라운지는 투숙객과 비투숙객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마련된다.
티켓은 ‘입장권(2만원)’과 ‘잔치상 세트(3만8000원)’ 두 가지로 구성된다. 입장권에는 음료 1잔과 간귀 세트 또는 JW 메리어트 제주 세트 1종이 포함된다. 잔치상 세트는 간귀 세트와 JW 메리어트 제주 세트 모두를 즐길 수 있다.
행사 기간 투숙객에게는 입장권이 무료로 제공된다. 식음 메뉴는 현장에서 구매하면 된다. 얼리버드 입장권 구매 시 2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입장권은 1인 기준이며, 온라인에서 구입할 수 있다. 사전 구매는 3월 20일 자정까지 네이버 예약 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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