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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로수길’ BI 공모전으로 스토리가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
  • 202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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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남구 신사동의 핫플레이스인 '세로수길'의 로고디자인 공모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022년 10월 1일, 강남페스티벌에 맞춰 라우드소싱에서 개최된 이번 세로수길 BI 공모전은 60명의 디자이너들이 참여해 세로수길의 스토리를 살린 트렌디한 청춘문화가 느껴지는 특징과 가독성이 있는 디자인들을 출품했다.

심사위원에는 문화아트 김은지 대표, 유한대학교 이경림교수, 서울여자대학교 한재준 교수, 최민식 기획자, 한국문화콘텐츠창작협동조합 유용범 이사장(심사위원장) 등이 예선과 본선 총 3차 심사를 거쳐 대상, 우수상을 선정했다. 공모전을 통해 당선된 로고작은 향후 세로수길을 알릴 수 있는 굿즈로 제작될 예정이다.

한국문화콘텐츠창작협동조합(이사장 유용범)은 주요무대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2012년부터 거리문화 활성화 행사를 기획하여 [가로수 놀자]를 만들었으며 패션쇼, 패션공모전, 전시, 공연, 거리축제를 기획해 왔다.

이번 BI 공모는 지역특화 ‘세로수길’과 ‘가로수길’의 연대를 위한 거리 특화 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지역 자영업 소상공인과 함께 거리 활성화를 위한 세로수 상징 기념품과 세로수길 맵 제작을 할 예정이다. 3호선과 신분당선의 연결로 유동인구가 많아진 연결된 신사역 8번출구부터 시작되는 세로수길은 핫플레이스, 힙플레이스로 부각되고있다. 주최측은 세로수길에 각종 특색있는 숨은 맛집과 포토부스들, 갤러리들이 세로수길의 거리문화로 탄생하여 MZ 세대들의 만남의 장소로 자리 잡게 한다는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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