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ay
  • 5060이 꼭 챙겨야 할 영양 식단은?

  • 2026-10-08
키위 [제스프리 제공]
키위 [제스프리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은퇴 후에도 다양한 활동을 즐기기 위해서는 운동과 함께 균형 있는 영양 섭취도 필요하다. 근육 유지에 필요한 단백질은 물론, 원활한 신체 기능을 뒷받침하는 비타민과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를 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글로벌 키위 브랜드 제스프리는 시니어들의 활력 유지를 위해 키위 섭취를 제안한다. 균형 잡힌 영양 섭취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제스프리에 따르면 키위는 20가지 이상의 천연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영양소 밀도가 높은 대표적인 과일로 꼽힌다.

특히 썬골드키위는 100g당 152㎎의 비타민C가 들어 있다. 하루 한 알만으로 성인 기준 하루 비타민C 권장 섭취량(100㎎)을 채운다.

비타민C는 정상적인 면역 기능을 돕는 등 건강한 신체 기능을 유지하는 데 영양소다. 활력 있는 일상을 원하는 중장년층이라면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나이가 들수록 원활한 소화 기능 유지를 위해, 장 건강 관리도 중요하다. 제스프리 그린키위는 식이섬유와 천연 단백질 분해 효소인 액티니딘도 들어 있다. 더부룩함을 줄이고 편안한 소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그린키위의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촉진해 원활한 배변 활동을 돕는다. 동시에 탄수화물의 소화 및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이 치솟는 것을 막아준다.

더욱이 그린키위의 혈당지수는 51로, 저혈당 식품(GI 55 이하)에 속한다. 혈당 관리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박민수 서울ND의원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키위는 비타민C, 식이섬유 등 현대인이 일상에서 충분히 섭취하기 어려운 영양소를 고르게 함유한 과일”이라며, “‘하루 한 알’ 실천을 통해 폭넓은 연령대의 영양 보충에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gorgeous@heraldcorp.com

관련기사

Most Read Sto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