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가 가을 시즌 한정 티타임 ‘달 토끼 찻상(Moon Rabbit Tea Time)’을 선보인다고 9일 전했다. 오는 11월 29일까지 모모 라운지 & 바에서 진행한다.
‘달 토끼 찻상’은 한국 전통 다과와 전통차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1인 티 세트다. 두텁떡, 쑥떡, 영양 양갱, 곶감 치즈말이 등 네 가지 다과와 함께 문경 오미자차, 고흥 유자차, 보은 대추차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다과는 두텁떡과 영양 양갱, 곶감 치즈말이로 구성했다. 전통적인 다과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메뉴다.
차는 문경 오미자차, 고흥 유자차, 보은 대추차 세 가지 중 선택해 즐길 수 있다.
‘달 토끼 찻상’은 매일 오후 12시부터 17시까지 운영한다. 가격은 1인 2만3000원이다. 판매 기간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은 10% 할인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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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09.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