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음료 전문기업 티젠(TEAZEN)이 단백질 셰이크로 재해석한 ‘요밀 씨앗호떡맛’을 올리브영에 선보인다고 10일 전했다.
신제품은 단백질 쉐이크 ‘요밀(YO! MEAL)’의 세 번째 품목이다. 프로틴 요거트와 팥빙수 맛에 이은 ‘씨앗호떡맛’이다. 해바라기씨, 아몬드, 땅콩 등 바삭한 토핑을 넣었다.
제품은 고단백, 고식이섬유로 설계했다. 파우치 1개로 한 끼에 필요한 단백질 20g을 채울 수 있다. 식이섬유는 4.8g 들어 있다. 여기에 포스트바이오틱스를 더했다. 또 식물 단백질(분리대두단백)을 사용해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도 섭취할 수 있다.
‘요밀 씨앗호떡맛’은 파우치형 단백질 셰이크다. 물만 채워 흔들면 된다.
티젠 관계자는 “한국인의 길거리 간식인 씨앗호떡을 사계절 즐길 수 있도록 단백질 셰이크로 만들었다”라며, “맛과 영양을 고려한 요밀 신제품”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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