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호주축산공사가 호주청정우 유튜브 콘텐츠 ‘채고의 식탁’의 스핀오프 시리즈인 ‘채고의 밥차’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4일 전했다. ‘채고의 밥차’는 바쁜 일상에 지친 현장을 깜짝 방문해 호주청정우 요리를 선물하는 리얼리티 콘텐츠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찾아가는 응원’이다. 기존 ‘채고의 식탁’ 캠페인이 국내 채소 농가를 응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면, ‘채고의 밥차’는 우리 주변의 평범한 이웃을 직접 찾아가 따뜻한 밥 한 끼로 위로와 활력을 선사한다.
‘채고의 밥차’ 메인 셰프는 호주청정우 홍보대사(Aussie Beef Mates, ABM)의 일원이자 상우가든의 오너 부처 셰프(Owner Butcher Chef)인 박주영 셰프가 맡는다. 보조 셰프 겸 MC로는 개그우먼 이은형이 합류한다.
호주축산공사는 내달 1일까지 유튜브 댓글 론칭 이벤트를 진행한다. 호주청정우 공식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고 ‘채고의 밥차’ 1화 영상에 응원의 기대평을 댓글로 남긴 후, 영상 설명란의 구글폼을 제출하면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20만 원 상당의 호주청정우 와규 선물 세트(2명), 5만 원 상당의 와규 세트(5명), 신세계 상품권 3만 원권(8명) 등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3월 9일 발표한다.
고혁상 호주축산공사 한국대표부 지사장은 “이번 ‘채고의 밥차’ 캠페인은 소비자들의 일상에 더 가까이 다가가 따뜻한 응원과 함께 호주청정우 와규를 활용, 우수한 맛과 영양을 알리고자 기획되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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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