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디저트카페 투썸플레이스는 ‘떠먹는 두아박’과 피스타치오 음료 2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투썸플레이스는 앞서 지난 1월 ‘두초생 미니’를 선보인 바 있다. ‘두초생 미니’는 출시 이후 검색량이 이전 대비 약 5배 이상 급증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떠먹는 두아박’은 ‘두초생 미니’에 이어 선보이는 신메뉴다. 시즌 한정 제품이다.
아박의 핵심인 블랙 쿠키와 크림, 떠먹는 방식을 유지하면서도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가나슈 크림을 층층이 발랐다. 조각 케이크 형태다.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의 풍미를 가득 느낄 수 있는 음료 2종도 출시한다. ‘피스타치오 초콜릿 모카’는 진한 카페 모카 위에 부드러운 피스타치오 크림과 초코셀, 카다이프를 토핑했다.
‘피스타치오 초콜릿 젤라또 쉐이크’는 피스타치오 초콜릿 셰이크에 쫀득한 초콜릿 젤라또와 카다이프를 더해 마시는 음료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두초생 미니’는 유행하는 맛을 단순히 따르는 데 그치지 않고, 베스트셀러의 제품력 위에 새 흐름을 더해 카테고리를 확장한 결과물”이라고 말했다.
음료 2종은 오늘부터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판매한다. ‘떠먹는 두아박’은 오는 27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매장별 판매 여부는 다를 수 있다.
gorgeous@heraldcorp.com
Most Read Stories
REAL FOODSPREMIUM
MARKET TRENDS
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