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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무원푸드앤컬처, 설 명절 맞이 호텔 뷔페·전망대서 행사 연다

  • 2026-02-06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운영하는 ‘부산 엑스 더 스카이’는 설 명절과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풀무원푸드앤컬처 제공]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운영하는 ‘부산 엑스 더 스카이’는 설 명절과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풀무원푸드앤컬처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자사가 운영하는 호텔 뷔페 ‘더카라’와 해운대 랜드마크 전망대 ‘부산 엑스 더 스카이’에서 시즌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전했다.

‘호텔 뷔페’와 ‘초고층 전망대’라는 서로 다른 공간의 특성을 반영해, 설 명절 시즌에 맞춰 제철 미식과 체험형 콘텐츠를 연계한 시즌 행사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연휴 기간 가족 단위 고객과 방문객을 고려해 공간별로 차별화된 콘텐츠를 운영할 계획이다.

분당 서현역 인근 ‘스카이파크 센트럴 서울 판교’ 호텔 내 뷔페 레스토랑 ‘더카라(The Kara)’는 오는 9일부터 제철 딸기를 사용한 시즌 한정 ‘스트로베리 가든 파티(Strawberry Garden Party)’를 선보인다. 딸기 모나카, 딸기 푸딩, 초콜릿 딸기 퐁듀 등 디저트류와 딸기 바나나주스, 딸기에이드 등의 음료를 포함한 약 20종의 딸기 메뉴를 구성했다. 3월 말까지다.

해운대 엘시티 100층 전망대 ‘부산 엑스 더 스카이’는 말띠 고객 본인과 동반 2인까지 전망대 입장권을 최대 40% 할인한다. 말 인형 키링과 크리스털 말 12지신 등 말띠 테마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입장권 가격은 말띠 본인 기준 대인 1만7400원, 소인 1만5600원이다. 동반 2인은 대인 20만300원, 소인 1만8200원이다.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는 98층 ‘사랑계단’에서 ‘설 연휴 포토 이벤트’를 진행한다. 무인 카메라로 촬영한 포토 액자를 제작해 할인가로 제공한다.

이동훈 풀무원푸드앤컬처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호텔 뷔페와 전망대 등 각 공간의 특성을 반영한 시즌 행사를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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