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음료기업 티젠(TEAZEN)이 꿀차 3종을 이마트에 공급하며 오프라인 유통망 확보에 나섰다고 30일 전했다.
지난해 8월 출시된 ‘티젠 프리미엄 꿀차 3종’은 20년 이상 차(茶)를 연구해 온 티젠 전문가가 전 세계에서 엄선한 원료에 국내산 꿀을 더한 제품이다.
‘티젠 꿀홍차’는 세계 3대 홍차인 스리랑카 우바홍차와 인도 아쌈홍차를 섞었다. ‘티젠 꿀캐모마일’은 캐모마일꽃에 꿀을 더했다. ‘티젠 꿀애플티’는 국내산 사과와 히비스커스가 섞인 제품이다.
제품은 생분해 피라미드 티백을 사용했다. 100% 사탕수수 유래 PLA 친환경 소재다.
티백 1개 당 열량은 2kcal 이하다. 따뜻한 물에 2분간 우려낸 뒤 얼음과 찬물을 추가해 시원하게 마셔도 된다. 꿀홍차는 우유와 함께 냉장고에서 서서히 우려내면 냉침 밀크티로도 즐길 수 있다.
티젠은 이마트 출시 기념으로 오는 2월 11일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전국 이마트 주요 지점에서 ‘티젠 프리미엄 꿀차 3종’을 3000원 할인가에 살 수 있다.
티젠 관계자는 “꿀차는 여름에는 차갑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다”라며 “보다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도록 이마트 입점을 시작으로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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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