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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바이 쫀득 브레드’도 나왔다…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로맨틱 시즌 디저트

  • 2026-01-30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로맨틱 시즌 케이크와 두쫀브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제공]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로맨틱 시즌 케이크와 두쫀브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밸런타인과 화이트데이를 맞아, 시즌 한정 케이크와 디저트를 선보인다고 30일 전했다.

호텔 6층 고메 카페 ‘쟈뎅 디베르(Jardin d’Hiver)’에서는 ‘사랑의 형태(Shape of Love)’를 테마로 한 케이크 3종을 만나볼 수 있다. 제철 딸기 아래에 바닐라 비스퀴, 디플로마 크림을 쌓아 올린 ‘딸기 샤를로트(Strawberry Charlotte)’, 자몽과 복숭아 콩피가 어우러진 ‘마 쁘띠 셰리(Ma Petite Chérie)’ , 헤이즐넛 풍미의 아젤리아 초콜릿 무스와 바삭한 크루스티앙이 들어간 ‘미드나잇 하트(Midnight Heart)’ 등이다.

오는 2월 7일부터 3월 31일까지 판매한다. 2월 6일까지 사전 예약 시 10% 얼리버드 할인이 적용된다.

이와 함께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 트렌드를 반영한 ‘두바이 쫀득 브레드’를 선보인다. 뜨거운 물에 익반죽한 찹쌀 브레드에 피스타치오 크루스티앙과 발로나 초콜릿 펄을 더했다.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과 바삭한 크루스티앙의 대비가 특징이다. 마시멜로 대신 찹쌀을 사용해 보다 담백한 단맛을 구현했다.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오전 10시부터 하루 30개 한정 판매한다. 가격은 1만5000원이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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