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이 설 명절을 맞아 설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페어몬트 서울은 이번 설을 맞아 호텔의 미식 경험과 프리미엄 혜택을 담은 상품권과 선물을 마련했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상품권’은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스펙트럼에서 2인 식사가 가능한 상품이다. 동서양의 다채로운 미식과 품격 있는 다이닝 경험을 선물할 수 있다.
‘프레스티지 컬렉션’은 세계 최고가 와인으로 알려진 프랑스산 샤또 페트뤼스 5종 빈티지와 프리빌리지 블랙 멤버십 1인권 구성이다. 해당 컬렉션에서는 2007년부터 2011년까지의 샤또 페트뤼스 빈티지가 포함된다. 프리빌리지 블랙 멤버십을 통해 페어몬트 서울 VIP만을 위한 스위트 객실 숙박권과 호텔 내 레스토랑, 라운지 및 바 이용 혜택 등을 제공한다.
명절 상차림이나 선물로 활용하기 좋은 식품 중심 구성의 세트도 함께 준비했다. ‘프리미엄 LA 갈비 세트’, 국내산 갑오징어, 병어, 민어, 가자미를 천일염으로 간해 완성한 반건조 생선과 백년가게 참기름·들기름을 함께 담은 ‘해연진미 세트’, 프라임 등급 쇠고기 3종을 엄선한 ‘프라임 육류 세트’, 1++ 등급 한우 안심과 치마살로 구성된 ‘프리미엄 한우 세트’ 등이다.
이번 설 선물 세트는 오는 11일까지 호텔 1층 더 아트리움 라운지에서 운영한다. 모든 상품은 방문 수령이 원칙이다. 추가 요금 결제 시 택배 또는 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배송 희망일 기준 최소 5일 전 사전 주문이 필요하다. 마지막 배송일은 2월 9일, 마지막 방문 수령일은 2월 11일이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 또는 유선을 통해 하면 된다.
페어몬트 서울 관계자는 “이번 설 선물 세트는 페어몬트 서울이 추구하는 품격과 가치를 담아 명절의 의미를 더욱 특별하게 전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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