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종합주류기업 아영FBC의 리테일 브랜드 와인나라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스피릿과 프리미엄 와인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혜택을 동시에 확대한다고 15일 알렸다.
우선 와인나라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추가 후 구매시 금액대별 사은 혜택을 제공한다.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와인 글라스 1개, 10만원 이상 구매 시 글라스 2개가 증정된다.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글라스 2개와 함께 칠링백이 제공된다. 30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글라스 2개와 보냉백이 함께 증정된다. 사은품 증정 행사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와인나라 온라인몰에서는 ‘드링크 인터내셔널’ 2026년 바 리포트 톱순위에 이름을 올린 스피릿 브랜드를 중심으로 주요 스피릿 7종을 특별 구성해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하이엔드 테킬라’로 유명한 오초(Ocho, 테킬라 부문 톱 트렌딩 2위), ‘바에서 많이 찾는 럼’으로 잘 알려진 플랜터레이 럼(Planteray Rum, 럼 부문 베스트 셀링 3위). 코키(Cocchi, 베스트 셀링 1위, 톱 트렌딩 2위), 페랑(Ferrand, 코냑 부문 톱 트렌딩 3위)를 비롯, 지파드(Giffard), 시타델 진(Citadelle Gin), 위도우 제인(Widow Jane)도 특별가에 만날 수 있다. 할인 혜택은 다음달 2월 말까지 진행한다.
프리미엄 와인 할인도 진행한다. 더 페데럴리스트(The Federalist)는 카베르네 소비뇽(750ml), 어니스트 레드 블렌드(750ml), 진판델(750ml) 3종을 60% 이상 할인한 가격에 2월 말까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호주의 대표 와인 브랜드 하디스(Hardys)도 하디스 와인 12종을 HRB 시리즈부터 ‘아일린 하디(Eileen Hardy)’까지 구성해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기간은 1월 말까지이다.
오프라인에서는 ‘드링크 온(Drink On)’ 테이스팅을 1월에도 이어가며 매장별로 서로 다른 분위기와 라인업을 구성했다. 와인나라 시청점은 퇴근 후 즐길 수 있는 시음회 콘셉트를 1월에도 개시한다. 오는 30일 오후 5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드링크 온 시청’을 운영한다. 티켓가는 2만9900원이다. 30명 한정으로 15종 와인을 선보인다. 와인나라 성수점은 오는 17일 ‘드링크 온 성수’를 운영한다. 약 30종 규모의 와인 라인업으로 구성해 취향 탐색형 테이스팅 경험을 강화했다. 티켓가는 3만9000원이다.
와인나라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프리미엄 주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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