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그릭 요거트 브랜드 룩트(lukt)가 운영하는 브런치 카페 카페 룩트(cafe lukt)가 올겨울 한정 메뉴 ‘연어 빠삐요트(Salmon Papillote)’를 새롭게 출시했다.
카페 룩트가 계절 한정 신메뉴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겨울철 따뜻하고 균형 잡힌 브런치 수요에 맞춰 메뉴를 늘렸다.
이번에 선보인 연어 빠삐요트는 프랑스 가정식에서 유래한 빠삐요트 조리법(En Papillote)을 바탕으로 한 메뉴다. 신선한 연어에 제철 채소와 허브, 그리고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더했다.
특히 버터를 중심으로 조리하는 클래식한 빠삐요트와 달리 올리브오일을 사용한 유럽 남부풍 해석을 적용했다.
카페 룩트는 두 가지 음료도 함께 선보였다. 뱅쇼(Vin Chaud)는 프랑스 겨울 시장과 크리스마스 마켓을 상징하는 전통적인 따뜻한 음료다. 레드 와인을 감귤류와 향신료와 함께 천천히 우려 깊은 풍미를 끌어올린 레시피다.
애플사이더티(Apple Cider Tea)는 사과·계피·천연 향신료를 조합한 메뉴다. 논알코올 음료다.
카페 룩트는 신용산역에서 도보 7분 거리에 있다. 온라인에서 구축한 ‘하이브리드 맛문법’ 브랜드 정체성을 오프라인 공간까지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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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