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구찌 오스테리아 다 마시모 보투라 서울’이 크리스마스 스페셜 다이닝 코스와 디저트 ‘파네토네’를 선보인다.
14일 구찌 오스테리아 다 마시모 보투라 서울에 따르면 전형규 총괄 셰프가 준비한 이번 다이닝 코스는 마시모 보투라의 비전을 바탕으로 전형규 셰프의 창의적 감각을 더해 선보인다.
오는 25일부터 이탈리아 홀리데이 시즌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디저트인 파네토네도 제공한다. 매년 전통 스타일의 파네토네와 더불어 피렌체, 로스앤젤레스, 도쿄, 서울 등 각 도시의 감성을 담은 특별 버전을 함께 선보이고 있다. 구찌 오스테리아 서울의 경우 올해는 ‘전통 파네토네’와 서울 한정 ‘스페셜 무화과 & 밤 파네토네’가 한정 수량으로 출시한다.
파네토네는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홀리데이 디저트다. 이탈리아 전통 제분소의 고급 밀가루에 수제 설탕절임 과일, 마다가스카르와 타히티산 천연 바닐라를 더했다.
서울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 메뉴인 ‘스페셜 무화과 & 밤 파네토네’는 건무화과와 다진 밤, 설탕에 절인 오렌지 껍질을 더해 아몬드 글레이즈와 설탕 토핑으로 완성했다.
두 가지 파네토네는 모두 구찌의 실버 허베리움(Herbarium) 모티프가 장식된 세련된 패키지로 제공된다. 두 제품 모두 전화 또는 이메일을 통해 예약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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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