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의 레스토랑 ‘엠버스(Embers)’는 ‘스미스 앤 월렌스키(Smith & Wollensky)’와 협업 메뉴를 선보인다고 29일 알렸다. 내달 1일부터 한 달간 열린다.
스미스 앤 월렌스키(Smith & Wollensky)는 뉴욕 3대 스테이크하우스 중 하나로 손꼽힌다. 이번 협업을 통해 엠버스의 웻에이징 스테이크와 스미스앤월렌스키의 클래식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를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다.
쉐어링 메뉴는 엠버스의 하우스 브레드로 시작한다. 애피타이저는 스미스앤월렌스키의 시그니처 메뉴인 월렌스키 샐러드다. 이어 칼다로 소스와 훈연 채소를 곁들인 랍스터 테일 수프가 제공된다.
하이라이트는 두 가지 스타일의 스테이크다. 스미스앤월렌스키 기법으로 28일간 드라이에이징한 본 인 스테이크는 정통 아메리칸 스테이크다. 이와 함께 엠버스 스타일로 20일간 웻에이징한 한우 투뿔 안심이 나온다.
후식으로는 스미스 앤 월렌스키의 초콜릿 케이크와 3종 아이스크림, 그리고 커피와 티가 있다.
4인 메뉴에는 엠버스 스타일 20일 웻에이징 암소 한우 투뿔 넘버 9꽃 등심 스테이크와 엠버스 시그니처 치즈케이크가 추가된다. 가격은 2인 쉐어링 메뉴 29만원, 4인 쉐어링 메뉴는 56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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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