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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 요리 맛보세요”…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가을 맞이 미식 메뉴 선봬

  • 2025-10-16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더 마고 그릴’ 핑크 브리즈 [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제공]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더 마고 그릴’ 핑크 브리즈 [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이 가을 프로모션을 실내외에서 선보인다고 16일 전했다.

정통 일식당 타마유라에서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가을 메뉴를 가이세키, 스시 오마카세, 그리고 테판야키 세 형태로 선보인다. 특히 가이세키에서는 김으로 감싼 송이버섯 초밥 ‘호소마끼’ 등을 포함해 가을의 향을 느낄 수 있다. 이 외에도 제철 재료와 계절 요리로 구성한 테판야키, 스시 오마카세에서도 송이버섯을 포함한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호텔 8층 ‘더 라운지’에서는 ‘프래그런스 오브 어텀 (Fragrance of Autumn)’ 애프터눈 티 세트를, ‘더 마고 그릴’에서는 핑크빛 로제 와인과 함께하는 ‘핑크 브리즈 (Pink Breeze)’, 정통 일식당 타마유라에서는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시즌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

먼저, ‘더 라운지’의 ‘프래그런스 오브 어텀’ 애프터눈 티는 감을 형상화한 감 젤리 무스, 제철 밤을 사용한 몽블랑, 말차 슈, 말차 요거트 판나코타 등 가을빛 디저트와 함께 버섯 아란치니, 새우 & 우니 카나페, 트러플 한우 샌드위치 등 세이보리 아이템이 나온다. 음료는 차, 커피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떼땅져 리저브 브뤼 샴페인 2잔 추가 세트로 즐길 수 있다.

JW 가든 야외 좌석이 마련된 ‘더 마고 그릴’에서는 ‘핑크 브리즈’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호텔 소믈리에가 직접 엄선한 로제 샴페인, 로제 스파클링, 로제 와인을 선보인다. 샐러드, 치즈 플래터, 화덕 피자 등과 함께 페어링할 수 있다. 주류 주문 필수로 로제 와인과 스파클링은 글라스로도 즐길 수 있다.

16일부터 18일까지는 300여종의 와인을 특별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와인 페어’를 진행한다. 이때 구입한 와인은 ‘더 마고 그릴’을 비롯해 뷔페 레스토랑 ‘플레이버즈’, 정통 일식 레스토랑 ‘타마유라’에서 2026년 2월 28일까지 콜키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와인 페어 현장에서 30만원 이상 구매 시 최상급 샴페인부터 호텔 식사권까지 다양한 경품을 만날 수 있는 스크래치 카드 이벤트도 진행된다.

타마유라 가을 특선 메뉴는 11월 30일까지 만나 볼 수 있다. 더 라운지 ‘프래그런스 오브 어텀’ 애프터눈 티는 가격은 2인 기준 12만원 샴페인 세트 16만원으로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 더 마고 그릴 ‘핑크 브리즈’, ‘와인 페어’는 야외에서 진행된다.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 일정 및 장소가 변동될 수 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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