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오리온은 차나 커피에 곁들이기 좋은 ‘디저트 카페 한정판’ 5종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은 디저트 카페에서 맛볼 수 있는 디저트를 집이나 회사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카스타드 로얄밀크티맛’은 홍차 잎 원물을 넣은 촉촉한 쉬폰케이크에 로얄 밀크티 크림을 더했다. ‘오뜨 애플파이맛’은 사과 과육이 살아 있는 사과 콩포트에 시나몬을 넣었다. ‘뉴룽지 카라멜 크룽지맛’은 납작하게 눌러 구운 크룽지의 바삭한 식감에 카라멜 코팅을 입혀 달콤한 맛을 담아냈다.
말차 열풍에 맞춰 제주산 말차를 이용한 신제품도 선보인다. ‘초코칩쿠키 제주말차라떼맛’은 말차라떼맛 쿠키에 달콤한 초코칩을 넣었다.‘초코송이 말차케이크맛’은 말차 초콜릿과 카카오 비스킷의 그린&블랙 조합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카스타드나 초코송이 등에 디저트 카페 테마를 더해, 집이나 회사에서도 간편하게 카페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gorgeous@heraldcorp.com
Most Read Stories
REAL FOODSPREMIUM
MARKET TRENDS
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