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ad
  • 한국적 맛 살려…맘스터치, 에드워드 리 셰프와 두 번째 협업

  • 2025-10-14
맘스터치, 에드워드 리 셰프와 ‘두번째 협업’ 제품 3종 [맘스터치 제공]
맘스터치, 에드워드 리 셰프와 ‘두번째 협업’ 제품 3종 [맘스터치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에드워드 리 셰프와의 두 번째 협업 메뉴인 ‘에드워드 리 셰프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메뉴는 ‘에드워드 리 K 싸이버거’와 ‘에드워드 리 K 비프버거’, ‘에드워드 리 크림디종 빅싸이순살’의 3종이다.

‘에드워드 리 K 버거’ 2종(단품 각각 7500원)은 에드워드 리만의 탁월한 ‘K’(Korean Kick)가 핵심인 메뉴다. 치킨 또는 비프 패티에 매콤한 고춧가루로 버무린 코울슬로를 더했다. 고추장을 가미한 특제 BBQ 소스도 들어간다.

‘에드워드 리 크림디종 빅싸이순살’(Regular 1만4900원, MAX 2만2900원)은 부드러운 크림치즈와 디종 머스터드를 조합한 소스에 아삭한 양파를 더했다. 100% 닭다리살 치킨이 들어간다.

3종 모두 14일부터 판매한다. ‘에드워드 리 K 비프버거’는 비프패티 조리 시설을 갖춘 600여 개 매장에서만 만날 수 있다.

이번 신제품 3종은 싸이버거, 빅싸이순살 등 기존 인기 스테디셀러가 포함된 세트로도 구매할 수 있다. ‘에드워드 리 K 싸이버거’, ‘에드워드 리 K 비프버거’, ‘에드워드 리 크림디종 빅싸이순살’ 모두 각각 버거 1개와 치킨, 음료로 구성된 ‘싱글세트’ 또는 버거 2개와 치킨, 음료, 사이드 구성의 ‘커플세트’로 구매하면 된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1차 협업 당시에는 베이컨 잼, 버번 위스키 등 에드워드 리가 자란 미국 식재료가 ‘킥’이었다면, 이번 협업은 국내 소비자들이 익숙한 한국적인 맛과 식재료를 활용해 새로운 스타일의 버거, 치킨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gorgeous@heraldcorp.com

관련기사

Most Read Sto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