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롯데호텔앤리조트의 최상위 호텔 브랜드인 시그니엘 서울이 가을 제철 과일인 샤인머스캣을 활용한 디저트와 호캉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테이스트 오브 어텀(Taste of Autumn)’ 패키지를 준비했다.
14일 시그니엘 서울에 따르면 시그니엘 서울 79층의 더 라운지에서는 미쉐린 3스타 셰프 야닉 알레노(Yannick Alléno)의 컨설팅으로 매 시즌 트렌디한 디저트를 선보이고 있다.
올 가을에는 눈꽃 플레이크 위로 샤인머스캣의 과육과 레몬 셔벗을 곁들인 샤인머스캣 빙수를 출시했다.
‘테이스트 오브 어텀’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샤인머스캣 빙수 1개가 포함된 구성이다. 빙수는 더 라운지 또는 객실에서 즐길 수 있다. 더 라운지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인룸다이닝은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는 시그니엘 서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1월 29일까지 예약하면 된다. 11월 30일까지 투숙할 수 있다.
시그니엘 서울 관계자는 “가을의 정취 속에서 최고의 휴식과 함께 제철 과일의 풍미를 담은 프리미엄 디저트 경험을 동시에 제공하고자 준비했다”고 전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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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