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아워홈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의 ‘엄마손 특집’ 우승 메뉴 ‘송가인의 울금 반계곰탕’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아워홈은 이번 시즌 ‘편스토랑’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해 ‘편하게 즐기는 집밥 레스토랑’을 콘셉트로 한 집밥형 간편식을 선보이고 있다.
‘송가인의 울금 반계곰탕’은 아워홈과 ‘편스토랑’이 함께한 일곱 번째 협업 메뉴다. 울금은 송가인의 고향인 전라남도 진도의 특산물이다. 지난 3일 방송된 ‘엄마손 특집’편에서는 전라남도 진도산 울금을 활용해 만든 울금 반계곰탕이 최종 우승 메뉴로 선정됐다.
‘송가인의 울금 반계곰탕’은 면역력과 활력 증진에 좋은 진도산 울금을 사용한 보양식이다. 울금을 우려낸 깊은 풍미의 국물에 국내산 닭 반 마리를 통째로 넣고 쫄깃한 찹쌀을 더했다.
끓는 물에 그대로 넣어 약 9분간 데우거나,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에 옮겨 담아 덮개(또는 랩)를 씌운 뒤 약 5분 30초간 데우면 완성된다. 신제품은 아워홈몰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는 16일까지 최대 41%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워홈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쌀쌀해진 가을철,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면서 맛과 영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보양 간편식”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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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