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롯데마트를 통해 선보인 칠레 초가성비 와인 ‘테이스티 심플(Tasty Simple)’ 2종이 출시 직후 1차 물량이 완판됐다고 25일 알렸다. 현재 매장에 추가 물량을 공급하고 있다.
아영FBC는 롯데마트와 협력해 추진하는 ‘초 가성비 와인 프로젝트’가 시장에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분석했다. 테이스티 심플 카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과 소비뇽 블랑(Sauvignon Blanc)은 롯데마트, 롯데슈퍼, 맥스마트 매장에서 단독 판매된다.
칠레 대표 와이너리 비냐 마올라(Vina Maola)에서 만든 테이스티 심플은 이름 그대로 부담 없이 쉽고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와인이다.
테이스티 심플 카베르네 소비뇽은 고기 요리와는 물론 크리미한 질감의 까망베르 치즈와도 잘 어울린다. 화이트와인인 테이스티 심플 소비뇽 블랑은 해산물이나 가볍게 즐기는 샐러드와 곁들일 때 좋다.
두 와인 모두 가격은 각각 4900원으로 두 병을 사도 채 만원을 넘지 않는다.
아영FBC 관계자는 “테이스티 심플은 한 병 5000원 미만의 가격대로 일상에서 편안하게 와인을 즐기려는 소비자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며 “불황기 가성비 와인을 찾는 수요에 힘입어 공급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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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