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정통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윈저(WINDSOR)’가 ‘추석 스페셜 에디션’ 3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선물 세트는 윈저 12년, 윈저 17년, 윈저 21년으로 구성된다. 전용 글라스를 함께 담았다.
윈저 12년은 고숙성 위스키에서는 드물게 느낄 수 있는 청량감을 지닌 블렌디드 위스키다. 가볍게 즐기는 하이볼부터 다양한 칵테일까지 어울린다.
윈저 17년은 바닐라와 은은한 캐러멜 향이 담겨 있다. 윈저 21년은 최소 21년 이상 숙성된 원액을 사용한다.
윈저글로벌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가치 있는 선물을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윈저만의 고품격 선물 세트를 선보였다”고 전했다.
이번 윈저 추석 스페셜 에디션은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전국 주요 대형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윈저글로벌은 200년 전통과 스코틀랜드 현지 생산 철학을 바탕으로 블렌디드 위스키를 선보여 온 정통 스카치 브랜드이다. 프리미엄 라인 ‘윈저’를 비롯해 새롭게 선보인 ‘클랜스만 블랜디드 스카치 위스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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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