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콘래드 서울(Conrad Seoul)이 도심 속 루프탑 공간인 ‘버티고(Vvertigo)’를 새 단장해 연회장으로 탈바꿈했다고 8일 밝혔다.
기존의 다이닝 공간이었던 버티고는 기업 연회, 가족 행사, 프라이빗 파티, 웨딩 애프터파티 등 다양한 목적의 연회를 위한 독립형 공간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연회장은 도심 속 야외 데크와 세련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콘래드 서울은 버티고 연회장 개장을 기념해 한정 기간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내달 11일까지 해당 연회장을 예약하고, 오는 6월 30일까지 행사를 진행하는 기업연회 고객에게는 ‘스프링 커피 브레이크’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한다.
콘래드 서울 관계자는 “버티고는 기존의 감각적인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연회와 이벤트에 최적화된 구조로 재탄생했다”며, “소규모 기업 연회나 특별한 가족 행사를 계획 중인 고객에게 적합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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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