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롯데호텔 서울은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에서 정호영 일식 셰프의 누들 코너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정호영 셰프의 누들 코너는 오는 11일 금요일 디너 1부 (17:30~19:30)와 2부(20:00~22:00)에 걸쳐 운영한다. 카덴 시그니처 우동과 후토마끼 등 셰프의 대표 메뉴 총 3종을 맛볼 수 있다.
통통한 면발이 돋보이는 온우동은 정호영 셰프만의 레시피로 장시간 끓인 육수에 다시마, 가쓰오부시로 맛을 냈다. 깔끔한 국물이 특징이다.
쫄깃한 면발과 시원한 육수의 붓카케 우동(육수를 면에 끼얹어 먹는 우동)은 온우동보다 진한 감칠맛의 쯔유 육수를 사용한다. 우동에 바삭한 새우튀김이 올라간다.
또한, 연어와 계란말이, 새우튀김, 궁채무침, 단무지, 오이채, 아보카도 등 10여 가지의 재료가 들어간 후토마끼도 있다.
롯데호텔 서울 관계자는 “정호영 셰프의 시그니처 메뉴와 라세느의 메뉴를 선보이는 특별한 프로모션”이라며, “라이브 키친에서 셰프를 만나며 음식을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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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