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더쌀063’을 운영하는 패션에이블(passion.able)은 쌀음료 브랜드 ‘더쌀063’이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2만병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더쌀063’은 프리미엄 품종 전북 신동진 쌀만 100% 사용한다. 특히 스페셜티 커피 로스팅 기법인 DTR, RoR 등의 기술을 통해 쌀 본연의 단맛과 고소한 향을 올렸다. 일반 우유를 소화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소화가 편한 건강 음료 대안이 될 수 있다.
소비자 참여형 ‘레시피063’ 챌린지도 진행된다. 더쌀063을 활용한 63가지 방법을 발굴하는 프로젝트다. 커피 라떼, 요리, 베이킹 등 다양한 활용법을 공유한다.
김경욱 패션에이블 대표는 “향후 1년간 B2B 시장 진출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독립카페, 회사
복지용 등 수요처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협업 모델을 개발해 더 많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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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