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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현석 셰프 품목 늘린다’…프레시지 신제품 2종 선봬

  • 2025-01-24
프레시지 신제품 2종 [프레시지 제공]
프레시지 신제품 2종 [프레시지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간편식 전문기업 프레시지가 최현석 셰프와의 협업을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최현석 셰프의 노하우를 담아낸 일식, 양식 신제품 2종을 온라인마켓 컬리에서 단독 선보인다.

프레시지는 지난해 11월 한 달간 ‘쵸이닷’ 브랜드 제품이 판매량 17만 개를 돌파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올해도 최현석 셰프만의 독보적 레시피와 노하우를 담은 간편식 라인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먼저 최현석 셰프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쵸이닷’의 메뉴를 재현한 ‘트러플 버섯 크림 리조또’를 출시했다. 쌀과 찰보리를 배합해 톡톡 터지는 식감이 특징이다. 쫄깃한 새송이, 표고버섯과 트러플 향에 크림 소스가 더해진 제품이다.

함께 선보인 ‘카레우동’은 지난 10월 론칭한 ‘쵸이닷 직원食당’의 신제품이다. 우동면에 소스를 뿌려 즐기는 일본식 카레우동을 재현했다. 토핑으로 마늘 후레이크가 제공된다. 1인분씩 개별 포장된 2인분 구성이다.

이현복 프레시지 영업2본부장은 “최근 최현석 셰프와 협업한 제품들이 큰 관심을 받는 만큼, 앞으로도 관련 제품을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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