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가을부터 이어진 캠페인 통해 노르웨이 원산지 중요성 강조
캠핑 페스티벌, 인플루언서 협업 등 야외 활동에서 즐기는 노르웨이 연어 제안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가 노르웨이 연어 및 ‘씨푸드프롬노르웨이’ 원산지 마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노르웨이 연어는 언제나 옳다’ 봄 캠페인을 전개한다.
22일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에 따르면,지난해에 이어 전개되는 이번 봄 캠페인 주제는 ‘노르웨이 연어는 언제나 옳다, 캠핑에도 옳다’이다. 봄나들이, 캠핑 등 아웃도어 활동에 어울리는 노르웨이 연어를 제안하고, 한국 소비자에게 더욱 친숙하게 즐기게 한다는 취지다. 이를 위해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에 돌입한다.
우선,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경북 구미에서 진행되는 고아웃캠프가 있다. 캠핑에 어울리는 노르웨이 연어 레시피를 배우고 시식해볼 수 있는 쿠킹클래스 및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이와 함께 이커머스 및 대형 오프라인 유통 채널, 인플루언서 협업, 온라인 광고 등을 통해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소비자와 소통한다. 더불어 지난해 ‘씨푸드프롬노르웨이’마크 홍보도 본 캠페인에서 이어진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한국 담당 매니저 미아 번하드센은 “ ‘노르웨이 연어는 언제나 옳다’는 메시지를 지난해 소개했다면, 올해는 노르웨이 연어가 봄철 캠핑에도 최적화된 식재료임을 소비자가 직접적으로 경험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내 수산물 파트너사와의 협력하에 씨푸드프롬노르웨이 마크를 노출시켜 원산지 신뢰를 쌓고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gorgeou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