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학교 급식이 무한 진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외식 입맛에 길들여진 아이들을 급식실로 불러오기 위한 노력이 만만치 않습니다. 지난 2016년엔 특히 인스타그램을 통해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던 ‘착한 급식’들이 많습니다. 같은 단가로 비교체험을 하게 만든 ‘귀족 급식’입니다.
shee@heraldcorp.com
Most Read Stories
REAL FOODSPREMIUM
MARKET TRENDS
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