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약국 영양상담 브랜드 셀메드가 추석을 앞두고 맞춤형 건강 선물 라인업을 소개했다.
셀메드의 ‘비바시니어 파워액’ 은 아연과 비타민D, 미네랄 등을 비롯해 시니어의 영양 관리를 고려한 98종의 종합 영양소를 담았다. 액체형 낱포로 구성해 휴대와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
보다 적극적인 영양 관리를 위한 선물을 찾는다면 셀메드를 대표하는 ‘시아플렉스’ 시리즈도 하나의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시아플렉스 엑스’는 안토시아닌을 비롯해 알긴산, 인디언 구스베리 등을 배합했다. 해조류 유래 성분인 알긴산과 비타민C를 함유한 인디언 구스베리 등을 함께 담았다.
‘시아플렉스 에이’는 안토시아닌과 알긴산에 이소플라본, 히비스커스 추출물 등을 더했다. 중장년층 여성에게 추천한다.
시아플렉스 시리즈의 대표 제품인 ‘시아플렉스 에프’는 안토시아닌과 해조류 유래 후코이단을 결합한 셀메드 자체 개발 특허 원료 AFNC(Anthocyanin-Fucoidan Nano Complex)를 핵심 소재로 활용한 제품이다. 셀메드가 오랜 기간 연구·개발해 온 독자 소재를 적용해 차별화된 원료 기술력을 강조했다.
셀메드의 ‘비바셀C’는 인디언 구스베리, 아세로라베리, 씨벅톤베리 등 세 가지 베리류에서 유래한 식물성 원료를 활용한 비타민C 제품이다. 캡슐형부터 물 없이 섭취할 수 있는 세립형, 입안에서 녹여 먹을 수 있도록 설계한 멜트정까지 있다.
장봉근 셀메드 대표는 “명절에 건강식품을 선물할 때도 단순히 가격이나 유명세만 보고 선택하기보다는 받는 사람의 나이과 생활 습관, 평소 어떤 건강관리에 관심이 있는지를 먼저 살펴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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