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ad
  • 나주배부터 옥수수까지…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의 ‘LOCAL 食ROCK’ 가을 캠페인

  • 2026-08-16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제공]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이 오는 9월 1일부터 가을 시즌 미식 캠페인 ‘LOCAL食ROCK(로컬식록)’​을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Local)과 음식(食), 즐거움(Rock) 콘센트를 결합해 기획했다. 한국 각 지역과 계절을 대표하는 식재료를 호텔만의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호텔 1층 카페 델마르(Café Delmar)​에서는 가을 제철 과일과 식재료를 활용한 ‘Autumn Harvest’ 컬렉션을 선보인다. ‘Autumn Harvest Drinks’는 ‘나주배 주스’, ‘홍시 주스’, ‘홍시 스무디’ 3종이다. 가격은 각 2만5000원이다.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가을 오후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Autumn Harvest High Tea’​도 마련된다. 밤과 사과, 배 등 가을철 식재료에 얼그레이의 은은한 향을 더한 디저트와 세이버리로 구성했다. 2인 기준 8만원이다.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영된다.

한 끼 식사로 즐길 수 있는 ‘Autumn Harvest Dining’도 선보인다. ‘랍스터 크랩 피자’와 ‘소고기 안심 멜팅 치즈버거 세트’다. 각각 5만6000원, 6만5000원이다. 11월 30일까지 제공한다.

호텔 더 바(The Bar)​에서는 가을 옥수수와 고구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칵테일 2종을 선보인다. ‘옥수수’ 칵테일과 ‘고구마’ 칵테일이다. 가격은 각 3만6000원이다.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최성훈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F&B 본부장은 “이번 ‘LOCAL食ROCK’은 우리에게 익숙한 지역의 식재료를 호텔이라는 공간에서 새롭게 발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가을 시즌 캠페인”이라고 소개했다.


gorgeous@heraldcorp.com

관련기사

Most Read Sto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