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ad
  • 가을엔 프랑스 미식…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가을 뷔페

  • 2026-08-13
가을 시즌 뷔페 ‘사브르 도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제공]
가을 시즌 뷔페 ‘사브르 도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이 가을 시즌 프로모션인 ‘사브르 도톤(Saveurs d’Automne)’를 선보인다. 모모카페(MoMo Café)에서 오는 31일부터 11월 29일까지 진행한다.

사브르 도톤은 프랑스어로 가을의 풍미를 뜻한다. 가을 식재료와 프렌치 감성을 담아낸 시즌 다이닝이다.

런치 뷔페에서는 라클렛 치즈, 광어 카르파치오와 연어 그라브락스, 부르고뉴식 달팽이 요리, 부야베스, 꼬꼬뱅 등 프렌치 클래식을 중심으로 한 가을 메뉴를 제공한다.

디너에는 ‘사브르 도톤 시그니처(Saveurs d’Automne Signature)’를 운영한다. 런치 메뉴를 기반으로 동서양의 다채로운 미식을 더했다.

라이브 비빔밥과 우동 스테이션, 전가복과 동파육을 포함한 중식 셀렉션, 제철 해산물 코너, 가을 버섯 요리, 양갈비·LA갈비·호주산 청정육 로스트 비프를 선보이는 라이브 그릴 등이 있다. 샤퀴테리와 치즈 셀렉션, 계절 디저트도 더해진다. 특히 모든 고객에게 랍스터 테일 요리를 제공한다.

런치는 매일 오후 12시부터 2시 30분까지, 디너는 오후 6시부터 9시까지다. 가격은 런치 7만5000원, 디너는 10만5000원(모두 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네이버 예약 시 5% 할인받을 수 있다.


gorgeous@heraldcorp.com

관련기사

Most Read Sto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