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캐나디안 팀홀튼(Tim Hortons)이 ‘크레이버블(Craveable)’ 4종을 22일부터 선보인다.
‘크레이버블(Craveable)’은 ‘자꾸 생각나고 계속 먹고 싶어지는 맛’을 담아낸 팀홀튼의 새로운 샌드위치 품목이다. 팀홀튼이 자체 개발한 브리오슈 번에 속 재료를 쌓아 올린다.
팀홀튼은 완제품을 보관 후 가열 제공하는 방식과 달리, 매장 내 ‘팀스키친(Tim’s Kitchen)’에서 직접 조리해 메뉴를 완성하고 있다.
신제품은 소시지 라페 크레이버블, 치킨 텐더 크레이버블, 에그 앤 에그 크레이버블, 체다 오믈렛 크레이버블 등 총 4종이다. 가격은 4500원부터 5500원까지다.
‘소시지 라페 크레이버블’은 오징어 먹물 브리오슈 번에 소시지를 통째로 담고 토마토와 당근 라페를 더했다. ‘치킨 텐더 크레이버블’은 시즈닝 브리오슈 번에 치킨 텐더를 중심으로 적채 피클과 채소를 더했다.
‘에그 앤 에그 크레이버블’은 감자 플레이크를 더한 브리오슈 번에 햄과 에그마요, 반숙란을 올렸다. ‘체다 오믈렛 크레이버블’은 오징어 먹물 브리오슈 번에 오믈렛과 체더 치즈, 그릴드 어니언을 쌓았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크레이버블 4종 중 1개 이상 구매 시 블랙커피 1잔을 무료 제공한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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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4.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