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국내산 땅콩 가공 브랜드 ‘옳곡’이 에이앤이코리아 달라스튜디오 ‘네고왕’과 진행한 할인 프로모션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옳곡은 지난달 11일부터 17일까지 카카오 톡딜을 통해 브랜드 인기 제품을 선보이는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프로모션 기간 약 6개월 치의 평균 판매량이 7일 만에 모두 소진됐다.
주문량이 일시에 몰리면서 땅콩버터 스무스&크런치를 비롯한 주요 품목의 배송이 6월 말에서 7월 초로 순차 연기됐다. 처음 공개된 신제품 ‘마롱 스프레드’는 조기 품절되기도 했다.
송찬영 옳곡 대표는 “지난해 국내산 땅콩 생산량이 증가함에 따라 안정적인 물량을 확보할 수 있어 프로모션을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옳곡은 땅콩 농업 전문 기업 ‘반석산업’이 선보인 브랜드다. 전북 고창산 햇땅콩 100%의 ‘땅콩버터 스무스 & 크런치’가 대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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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02. 2026



